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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1:36

코스테크, 2012년 신제품 ‘VJ-1624 시리즈’ 출시

  • 이정은 기자 | 239호 | 2012-03-19 | 조회수 2,6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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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의 2012년 신제품 ‘VJ-1624 시리즈’. 엡손의 최신 DX7헤드를 장착한 4색, 1.6m폭의 고속·고품질 프린터다.

높은 출력품질에 스피드 더한 고속출력 프린터
엡손의 최신 DX7헤드 장착… 시간당 50㎡ 출력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2011년 신제품 발표에 이어 2012년에도 국내 사인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할만한 신제품을 국내시장에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월 5일 서울 양재동에서 개최된 ‘2012 대리점 Kick-off Meeting’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시장에 소개된 신제품 ‘VJ-1624 시리즈’는 수성장비와 솔벤트 장비로 구성돼 있으며, 엡손의 최신 DX7 헤드가 장착된 제품이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2월 23일 열린 광주 로드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VJ-1624 시리즈’는 이미 사내 및 필드 테스트를 충분히 거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바로 고객 납품이 가능하다.
‘VJ-1624 시리즈’에 탑재된 엡손 최신 DX7 헤드는 신개발 출력 모드와 7종류의 도트 사이즈를 해상도에 맞게 최적의 배합으로 조합함으로써 작업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고, 사인시장에서 보다 폭넓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VJ-1624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정된 출력품질을 구현하면서 빠른 출력속도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다. 생산성과 작업 품질이 대폭 향상됐는데, 특히 고속 작업모드에서 기존 장비 대비 약 최대3배의 작업속도를 구현해 최고 속도 50㎡/h를 실현했다.
특히 기존 웨이브 및 파인&퍼즈(Fine&Fuzz) 방식의 효과(Effect)에서 업그레이드된 포그(Fog)효과를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패스 사이의 밴딩을 최소화했고, 캐리지 진동이 감소되어 안정된 출력품질을 실현했다.
회사의 관계자는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한 ‘VJ-1624 시리즈’는 정교한 1헤드(Head)에 고속 프린트의 결합으로 제품 유지비용이 저렴하고, 높은 생산성을 실현한 제품으로 국내시장에서 만능 고속출력기로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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