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라이팅의 LED가로등. 우측은 아랍에미레이트(UAE) 알아인 시티에 지난해 8월 설치한 사례. 이지라이팅, UAE LED가로등 무한테스트서 최종 승리 ‘미드파워’ 방식 적용… 조도 높이고 발열은 축소 국내 중소기업의 LED가로등이 중동의 거센 모래바람을 이겨내고 세계적 LED조명 기업들과의 경쟁에...
지난 연말 경기도 용인시 마평동에 개점한 알뜰주유소 1호점. 연초 농협, 우리은행 등 금융권에서 간판 교체 수요가 나온데 이어 정유업계 등 기업형 간판의 교체 물량이 나오고 있다. 먼저 농협과 석유공사가 부대서비스를 줄이고 주유가를 인하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알뜰주유소가 생기면서 간판 교체 수요가 생기...
서울 국제 판촉물 전시회 참가 ‘성료’‘스피디300’과 ‘UJF-3042’ 출품 오스트리아에서 수입, 국내에 전개중인 트로텍레이저 ‘스피디300’. 반커팅, 미세마킹 등을 응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UV경화 평판 프린터 ‘UJF-3042’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 마카스시스템이...
Lc-100, Li0100 사용 예시. 보조조명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입체문자의 게시바가 되는 2가지 기능이 있다. 결합시 각도를 달리하여 조명의 방향을 원하는대로 설치할 수 있다.<애니바의 구성> 조명바의 조립으로 조명을 상, 하, 좌, 우 어느 방향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애니바-조명바의 ...
채널시장의 새로운 ‘블루칩’을 주목하다! 에폭시·아크릴·성형 채널, 시장 점유율 점점 ‘UP’ 채널을 형태로 분류하면 캡채널(캡이 있는 채널), 일체형채널(캡없는 채널), 2PC채널, 에폭시채널, 아크릴채널, 성형채널로 나눌수 있다. 이번호에는 연재의 끝으로 에폭시채널, 아크릴채널, 성형채널을 대해 ...
다양한 고객 요구 ‘토털 서비스’로 ‘척척’해결가격보다 고품질·단납기 원칙 내세워 철저한 경영원칙 ‘고객 신뢰로’ 이어져 토탈싸인 전경. 사무실 내부 전경. 자재, 채널, 프레임, 실사출력 등 토털 광고물서비스를 구현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경기도 구리시 토탈싸인. 토탈싸인(대...
고품질 아크릴로 고급사인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플렉시글라스 사인 설치사례들. ‘플렉시글라스 새틴아이스’. 비단처럼 매끈한 표면이 특징이며, 우수한 강도를 지녔다. 오염이나 흠집으로부터 안전해 전시회 및 점포 비품, 인테리어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플렉시글라스 엔드라이턴’의 조명 전(사진 ...
간판문화의 개선에 대한 정부 및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의지는 올해도 뜨겁다. 이런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올해 간판개선사업에 총 20억 9,60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은 국비가 아닌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특히 행안부는 지난해 228개 지자체에 800만원씩 균등분배하던 예산지원방식에...
서울시가 제 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선정계획을 발표했다. 접수는 오는 4월 9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며, 서류심사 및 현물심사를 거쳐 6월 8일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현재까지 7회에 걸쳐 21개 품목 총 374점을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에 대하여...
경기도 부천시가 ‘부천 시민의 강 아이디어 창작대회’를 실시한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11년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한 ‘공공디자인 2.0 부천’의 디자인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에 따른 것으로, ‘공공디자인 2.0 부천’ 사업은 친수형 인공생태공원으로 개발된 시민의 강 일대를 주민과 관,...
올해 새롭게 리뉴얼된 교촌치킨 강남점. ‘이거 치킨집 맞아?’… 자연의 정취 담은 세련된 디자인새 BI 반영된 간판과 ‘흙’소재 파사드 만나 친환경 분위기 물씬아크릴 면발광 사인으로 제작된 새 간판. 간판 뒤편의 파사드는 흙 소재로 이뤄졌다.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등 해외 명소가 그려진 윈도그래...
다른 문화가 만들어낸 색깔 있는 간판들폭넓은 문화 관용성… 거리에 다채로운 빛깔 부여 눈길이 머무는 풍경 하나하나가 자신만의 명소로 ‘요즘 심심할 땐 뭐해 따분할 땐 뭐해 어디서 시간 때우나 강남 너무 사람 많아 홍대 사람 많아 신촌은 뭔가 부족해… 저 찬란한 불빛, 젊음이 가득한 세상 이태원 프리덤...
등단 17년차, 이제 마흔 중반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김영하의 이름 앞에는 ‘젊은’, ‘파격적인’, ‘도발적인’ 등과 같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아마도 그것은 ‘배반’ 때문일 것이다. 그는 새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수많은 독자의 기대를 불러일으켰지만 늘 그런 기대를 나름의 방식으로 배반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