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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15:53

EFI, 2012 아·태지역 대리점 컨퍼런스 및 VIP초청행사 개최

  • 이정은 기자 | 240호 | 2012-03-26 | 조회수 2,9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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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교육-2011년 우수 대리점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EFI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 차원에서 지난 2월말부터 3월초 아·태 대리점 컨퍼런스 및 VIP이벤트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세계적인 디지털프린팅 솔루션 기업인 EFI(Electronics for Imaging, NASDAQ: EFII)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 힐튼호텔에서 ‘2012 아시아 태평양 대리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어 3월 1일부터 3일까지 아·태 지역 각국의 EFI VIP고객들을 초청한 ‘VIP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대리점 컨퍼런스에는 한국의 재현테크를 포함해 아시아 각국의 뷰텍(대형UV프린터), 라스텍(중소형 UV프린터), 제트리온(UV기반 디지털 라벨 프린터), 그리고 EFI 소프트웨어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 교육, 2011년 실적에 대한 시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VIP이벤트는 한국에서 VIP자격으로 초청된 2개 업체를 포함해 총 80여명의 VIP를 대상으로 한 교육, 상하이 인근의 EFI고객사 방문, 데모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
EFI 아·태지역 컨퍼런스는 매년 아시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데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인쇄 성장속도와 EFI 시장 점유율 확대에 부응해 EFI 마케팅 총괄 부사장 ‘켄 하누렉(Ken Hanulec)’, 뷰텍 프로덕트 개발 디렉터인 ‘쉐릴 마이어스(Cheryl Myers)’, 라스텍 디렉터인 ‘스펜서 크렉(Spencer Craig)’ 등 영업, 마케팅, 기술지원 등 다양한 영역의 EFI내 핵심 관계자가 참석했다.
EFI의 한국 담당자이면서 아·태 OEM잉크 세일즈·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진 부장은 “각종 세미나와 교육과정을 통해 각 지역 대리점과 고객들이 느끼는 현안들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와 향후 추진 방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디지털프린팅 장비와 관련한 세미나에서 EFI는 현 시장 내에서의 각 장비 사업군, 잉크,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현황, 2011년의 실적, 향후 디지털프린팅 분야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EFI의 미래 청사진, 신제품 출시 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EFI가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강점을 디지털장비와 연결해 소비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시연이 이뤄졌다.
김성진 부장은 “아시아 각국의 VIP고객을 초청해 이뤄진 VIP이벤트 행사에서는 EFI의 비전을 소개하고 실제 EFI의 장비(뷰텍·라스텍)를 사용한 각국의 성공사례 및 EFI 장비 활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사례 발표, 상하이 인근의 대표적 출력업체 방문, 각 장비의 활용방안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며 “EFI의 미래와 디지털인쇄시장의 상황에 대한 의견 및 정보교환과 함께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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