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차의 서툰 운전은 뒤에 있는 운전 경력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고 답답하게, 또 때론 화나게 만들지만, 기발하면서도 재치있는 한마디는 경직된 마음을 한풀 누그러뜨린다.네티즌들이 뽑은 거리의 재미있는 초보운전 스티커들을 모아봤다. 여성 운전자들을 비아냥거릴 때 상징적으로 표현한 ‘김여사’를 활용한 패러디 스티커에서부터 당황하면 후진한다는 문구까지 내용도 다양하다. 도로 위에서 첫 걸음마를 떼는 초보운전자들의 간절한 마음이 보인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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