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41호 | 2012-03-30 | 조회수 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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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채널 대산정보와 손잡고 영남권 소비자 공략 나서
한국HP의 부산 로드쇼는 대형출력시장에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얻었다.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HP 출력 솔루션의 강점을 알려라~.’ 한국HP는 지난 3월 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대형출력장비 고객 초청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HP 이미지 프린팅 그룹은 서울·경기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지방 소비자들에게 HP 대형출력 솔루션이 갖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자는 취지로, 부산지역 채널인 대산정보와 손잡고 영남권 PSP(Print solution provider)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권의 엔드유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한국HP 이동근 차장은 ‘HP 디자인젯 T7100 프린터’, ‘HP 디자인젯 T2300 복합기’, ‘HP 디자인젯 Z6200 포토 프린터’, 라텍스장비 ‘HP 디자인젯 L26500’ 등 수성장비 라인업을 소개했으며, 최민경 대리는 HP 라텍스 기술을 활용해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기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산정보의 민호연 대표는 “영남권 고객들에게 HP의 라텍스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출력 솔루션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해 줬다는 점에서 주최 측이나 참가자 모두에게 유익한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