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는 지난 2월 24일 을지로 국도호텔에서 ‘제 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원내는 제21대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수창 쥬리히상사 대표이사.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가 지난 2월 24일 서울 을지로 국도호텔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21대 신임회장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이수창 쥬리히상사 대표이사를 만장일치 추대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재적인원 256명 가운데 52명이 참석하고, 98명의 회원이 위임장을 제출해 성원을 이룬 가운데 치러졌다. 이수창 신임회장은 수락연설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2012년을 만들기 위해 제21대 회장으로서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2년간 최선을 다해 성실히 협회장을 역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부회장에는 강진수 혜성상사 대표, 김기영 케이엠에이치테크 대표, 문대환 쥬리히통상 대표, 박대현 화인씨앤씨 대표이사, 박형기 대영시스템 대표, 이순재 라인시스템 대표이사, 정종희 삼실스크린 대표가 선출됐다. 신임 감사는 김병산 명신사 대표, 김성욱 욱일코퍼레이션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20년 근속회원에서 주어지는 ‘뿌리 깊은 상’은 제이테크 정상광 대표이사, 녹원C&I 최직순 대표이사, 아트나라 임대환 대표에 돌아갔으며, 15년 근속회원에게 주어지는 ‘샘이 깊은 상’은 고려특수 박희제 대표, 에벤피엔에스 이정논 대표이사, 세경사 이재천 대표 등 6명에게 수여됐다. 공로패는 딜리 최근수 대표이사, 대영시스템 박영기 대표, 영진아스텍 이형락 대표이사, 삼성케미칼 김범정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감사패는 바우데칼 임송수 대표, 서광상사 김윤환 대표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