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청 도시정비과와 인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가 합동으로 ‘클린사인데이’ 행사를 갖고 주안역 중심상업지역 일대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인천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지부장 유영호)가 지난 3월 22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사인데이(Clean Sign Day)’ 행사를 개최하고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남구지부가 주관하고 남구청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남구지부 회원 25명, 남구청 도시정비과 담당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주안역 앞 중심상업지역인 2030거리를 중심으로 정비활동을 전개했다. 불법벽보 및 현수막, 불법 입간판을 중점적으로 철거했으며, 전봇대와 가로등에 남아있는 현수막 끈 제거작업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