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42호 | 2012-04-16 | 조회수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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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월드도 아크릴 간판으로 바뀔 전망이다. 업계 초미의 관심이 됐던 SK텔레콤 대리점 간판 교체가 가시화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기존의 간판을 새로운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 간판 교체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재 SK텔레콤은 2가지 간판안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SK텔레콤이 새 간판으로 샘플 테스트 중인 것은 아크릴 간판이다. 30T 이상의 두께감있는 아크릴을 적용한 채널사인인 셈이다. SK텔레콤은 새 간판 샘플 테스트가 끝나는대로 제작사 입찰을 실시, 대대적인 간판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티월드 간판도 샘플 사례대로 아크릴 간판으로 변경되면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 아크릴 채널사인을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