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42호 | 2012-04-16 | 조회수 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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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G밸리 LED 융복합 포럼’ 창립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서울구로디지털단지(G밸리)의 LED분야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LED 융복합 포럼’을 만든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3월말 서울 구로동 본사에서 서울디지털단지의 LED, 녹색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초청해 ‘LED 융복합 포럼’ 창립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내 녹색 에너지 관련 업체 10여개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LED 융복합 포럼’은 LED 강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관련업체간 협업 네트워크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다. 산단공은 이번 창립행사를 기점으로 포럼의 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하고, 빠른 시간 내에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LED 융복합 포럼’ 외에도 지역 내에서 녹색환경 기술 분야 포럼을 추가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포럼 관계자는 “LED를 비롯한 녹색환경 기술의 포럼 구성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과 기술과제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며 “이를 통해 관련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향상 및 해외판로 개척 등 다양한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