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설립 11년째를 맞은 경기콘텐츠진흥원(GCA;Gyeonggi Content Agency)이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 CI의 삼색 띠는 다양한 콘텐츠를 의미한다. 띠의 조합은 콘텐츠의 융합과 이를 통해 발현될 새로운 가치인 ‘창발(創發)’을 형상화한 것이다. 주요 색상인 파랑(블루)과 붉은 자줏빛(마젠타), 노랑(옐로우)은 각각 ▲젊음, 스마트함, 이상향 ▲열정과 섬세함 ▲융합, 성장, 희망을 뜻한다. 이는 임직원 평균 연령이 30대인 진흥원의 젊음과 열정, 희망의 의미가 담긴 것. 진흥원은 지난해 말부터 CI 개발에 착수해 내부 직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최종 시안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