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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13:43

(광고주 동향) 피자헛, 유행어 패러디한 이색 버스광고 선보여

  • 편집국 | 243호 | 2012-05-02 | 조회수 2,48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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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올데이’ 홍보 일환… 버스광고 연계 페이스북 이벤트도

유행어를 패러디한 ‘샐러드바, 돈 내고 먹으면 시르다’라는 문구를 이용해 재미를 더했다.

한국피자헛이 평일 전용 알뜰 메뉴 ‘스마트 올데이’를 알리기 위한 이색 버스광고를 런칭하고 이와 연계한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끈다.
피자헛은 최근 스마트 올데이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유행어를 패러디해 ‘샐러드바, 돈내고 먹으면 시르다’는 문구의 버스광고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피자헛 스마트 올데이 버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이미지 속에 빈 칸으로 남겨진 스마트 올데이의 광고 카피를 채워 넣으면 응모되며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피자헛 측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마트 올데이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생활동선을 고려한 이색 광고와 참여 이벤트를 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버스광고 집행 물량은 70대이며, 집행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중순까지다.
☞광고주 : 피자헛
☞매체사 : 고려디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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