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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14:06

P&I2012서 선보인 다양한 출력 솔루션

  • 편집국 | 244호 | 2012-05-22 | 조회수 2,57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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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잉크젯 프린터와 다채로운 소재와의 만남
엡손-캐논, 포토출력시장에 새로운 시장창출 모델 제시

‘제 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2, P&I2012)’이 지난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사진 및 영상에 관한 다양한 신제품과 콘텐츠가 한자리에 총집결한 행사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됐다. 특히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들이 선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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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은 개인, 사무용 오피스, 전문 스튜디오 등 각 유저층의 사용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엡손 제품 중 최대 이미지 출력폭을 제공하는 ‘Epson Stylus Pro 11880’을 활용한 60인치 대형 이미지 액자와 에코 솔벤트장비 ‘Epson Stylus Pro GS6000’으로 출력한 캔버스 액자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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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에스더블유(NTSW)는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맞춤형 롤블라인드, 벽지출력 및 포토앨범 제작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새로운 시장창출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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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캐논코리아)은 ‘Fun to Print’이라는 컨셉트로 ‘프린팅 존’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iPF6300, iPF8300 출력 시연과 다양한 포토 용지 라인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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