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44호 | 2012-05-22 | 조회수 2,107
Copy Link
인기
2,107
0
여수 엑스포 첨단 LED캐노피 EDG 본격 가동
지난 5월 12일 2012 여수엑스포 개막과 함께 기대를 모았던 첨단 디스플레이 시설물들이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사진은 KTX역과 연결되는 박람회장 중심가로에 설치되는 ‘엑스포 디지털갤러리(EDG)’로 LED로 구현된 바다에서 미디어 고래가 유영하고 있다. EDG는 국제관 A·B동과 C·D동 사이 통로의 천장과 벽면에 길이 218m에 너비 30m 규모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사용된 LED는 총 653만개에 이른다. EDG를 떠다니는 미디어 고래는 관람객들이 보내는 희망의 문자 메시지를 먹고 자란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고래는 점점 성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