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영업직들 “고수익은 옛말… 교통비·식대 보전도 어려워” “옥외광고 영업을 한다는게 정말 어려워요. 기본급이 거의 없으니 어떻게든 광고 인센티브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요즘은 한달에 광고 하나 따내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 식비·교통비라도 아껴야지 하는 생각이 커요. 점심은 외부에서 편의...
나스미디어, “영업 시너지 위해 5·8호선도 쟁취할 것” 의지 서울 6·7호선 광고사업자로 나스미디어로 결정됐다. 나스미디어는 서울도시철도공사(이하 도철)의 ‘서울 5·6·7·8호선의 광고대행 사업 입찰’에 단독 응찰해 6·7호선 그룹의 사업권을 따냈다. 낙찰금액은 236억 5천5백만원으로 당초 6·...
전화부스 자리에 무료 Wifi 탑재한 디지털 광고매체 ‘링크NYC’ 설치민관합작 법인 시티브리지社 가 운영… 12년간 광고 판매 가능 ‘벤치마킹 할 수 있나’… 국내 옥외광고기업들도 사업 행보에 주목 미국 뉴욕시에 새로운 형태의 광고매체가 등장한다. 뉴욕시는 쓸모없어진 공중전화 부스를 없애고 그 자리...
헌재, 8대 1로 위헌 결정… 사전심의제도는 사전검열에 해당“상업적 성격 의료광고 또한 표현의 자유 보호대상” 헌법재판소가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의료광고 사전심의제가 '위헌'이라고 판단했다.헌재는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의료광고를 금지한 의료법 제56조 제2항 9호 등에 대해 재판관 8대 1 의견으...
오는 18일 오후 2시 당산동 삼성화재 대교육장서 옥외광고미디어협회가 ‘법률 개정 내용 설명 등 간담회’를 오는 1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삼성화재 당산동 사옥 11층 대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 간담회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1월 6일 공포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대한 ...
2차례 모두 단독응찰로 유찰… 예가 부담에 업체들 관망 도철, 단독응찰도 가능하도록 입찰조건 변경해서 재입찰서울도시철도공사(이하 서울도철)가 서울 5·6·7·8호선의 광고대행 사업자 선정 절차를 입찰에 부쳤지만, 유찰이 거듭되며 사업자 선정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서울도철은 지난 1월 6일 세 번...
클럽 물품 보관함이 초대형 광고 스크린으로 변신… 주목도 ‘탁월’ 20~30대 대상 타깃 광고 가능… 유명 클럽 7곳에서 전개젊은이들의 유층 공간 클럽안의 무인 물품보관함(락커)을 100인치 디지털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이색 광고매체가 등장했다. 바로 종합광고대행사 고공이 새롭게 전개하는 클럽 광고 시...
“옥외광고센터장 불신임 운동 펼쳐나갈 것”옥외광고산업 발전 위해서는 옥외광고센터 개혁 필요협회 회원사 늘리기 위해 도우미 역할 계속해 나갈 것2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 12월 2일 회장 자리에서 물러난 정광호 전 옥외광고미디어협회 회장의 얼굴은 붉게 상기돼 있었다. 2년간의 협회 운영과 관련한 소감을 ...
국제선 매체사인 성원과 공조해 시너지 효과 기대매체사용료 너무 높아 한편으론 부담 김포국제공항 국내선청사 광고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한승공영이 연간 52억1,512만 3,200원의 최고가를 제시해 낙찰을 받았다. 사업 물량은 국내선청사의 DID 멀티비전 84면(248.68㎡), LED 라이트패널 47면...
지역 제한 입찰·예정가격은 비공개로대전에 위치한 대한광고연합이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외부광고 사업’ 입찰에서 3년간 사용료로 100억 10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수성했다.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2월 1~2일 입찰 등록을 받고 개찰은 12월 4일 조합 회의실에서 오전 11시 이뤄졌다. 입찰에 부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