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용 LED모듈 제조업체 애니룩스가 사세 확대에 따라 본사를 확장 이전한다. 애니룩스(대표 고예름)은 LED모듈의 생산량 확대 및 인력 충원을 위해 부천시 원미구 춘의테크노파크에 위치했던 본사 및 공장을 같은 지역내 부천테크파크(203동 403호)로 이전한다고 지난 5월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공급량 확대와 수출 물량 증가에 따라서 인력 충원 및 설비 확대를 위해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렌즈 장착형 LED모듈을 개발, 공급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애니룩스는 최근 미국과 동유럽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추진해 톡톡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