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소재 및 강한 내구성 갖춘 ‘지아마루7’ 선보여 천연 식물성 원료인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마루
국내 건축장식자재기업 LG하우시스 Z:IN이 자사의 대표 친환경 제품인 ‘지아마루’의 2012년 신제품 ‘Z:IN ECO 지아마루7’을 선보이며 청정건강주택 확대를 위한 바닥재 시장의 공략에 나선다. 지아마루는 2010년 LG하우시스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천연소재마루로, 신체 접촉이 빈번한 마루 표면을 자연에서 추출한 ‘친환경 수지층’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수지층’은 옥수수 등 식물성 수지 성분의 PLA(Poly Lactic Acid), 천연 식물성 가소제로 사용되는 구연산 외 천연석, 편백나무, 녹차 등 97% 천연원료로 구성되어 TVOC,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을 최소화했다.
특히 아기용품, 주방용품 등 위생이 중요한 제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PLA는 천연 향균력을 갖추고 있어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여기에 친환경 황토풀을 접착제로 사용해 시공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유해물질까지 차단했다. 또한 외부 자극에 대한 실험 결과, 일반 합판마루나 원목마루 대비 표면 강도가 3배정도 강해 찍힘, 긁힘 등 내구성이 30배 정도 뛰어나고, 햇빛이나 수분 등에 의한 변색, 뒤틀림에도 걱정 없다.
한편 지아마루7은 기존 천연소재의 특성상 디자인 구현이 쉽지 않았던 단점도 보완했다. ‘바람, 숲, 꿈’ 3가지 컨셉의 디자인 테마를 담은 총 12가지 신규 패턴은 천연 목무늬부터 다양한 솔리드 컬러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빛을 머금은 듯 온기가 느껴지는 내츄럴 컬러와 나무의 깊은 색감을 담은 다크 컬러로 구성된 천연 목무늬 컬러 8종은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나무결의 느낌이 살아있어 안방과 거실에 어울리는 패턴이다. 두 가지 이상 믹스매치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솔리드 컬러 4종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컬러감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에코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문의 : 080-005-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