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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11:32

‘미마키 실사출력기와 평판커팅기의 환상적인 궁합’

  • 이정은 기자 | 245호 | 2012-06-05 | 조회수 3,63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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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 포장기자재전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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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벤트 장비 ‘JV33’으로 출력한 후 CF2시리즈로 커팅해 제작한 포장재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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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UV경화 프린터 라인업 ‘UJF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UJF-3042HG’. 기존에는 프린트하기 어려웠던 두께(최대 150mm)의 소재에 다이렉트 프린팅이 가능해 포장재 샘플 제작에 제격이다. 또한 6색+화이트 잉크 탑재로 투명 소재에 화이트 잉크 배접, 광택효과, 매트효과 등 차별화된 출력물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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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실사출력기와 출력한 소재를 원하는 대로 잘라 주는 평판커팅기의 조합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무궁무진한 어플리케이션을 창출해 낸다.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은 자사가 유통하고 있는 미마키의 솔벤트(JV33 및 JV5 시리즈) 프린터, UV경화 잉크젯 프린터(UJF-3042HG, JFX plus 시리즈), 프린트&커팅 복합기(CJV30 시리즈)와 평판 커팅플로터(CF2시리즈)를 결합해 광고물 제작업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분야에 걸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전개해 오고 있다. 그 적용분야 가운데 하나가 바로 패키지 샘플 시장이다. 마카스시스템은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 17회 국제포장기자전’에 참가해 실사출력기와 평판 커팅기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포장재 및 POP·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미마키의 다양한 실사출력기 및 커팅장비를 조합해 어떤 포장재 샘플 제작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큰 경쟁력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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