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몰의 대표 인터랙티브 미디어인 ‘코몰라이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눈길을 끈다. 코몰라이브는 터치스크린, 웹캠, 온라인 연결 등을 이용한 코엑스몰의 유일한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더페이스샵, 애니콜, 써니텐 등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쌍방향 광고가 집행된 바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카메라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광고 사례는 없었던 상황. CJ파워캐스트는 코몰라이브 런칭 4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웹캠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CJ파워캐스트의 김경중 대리는 “기존 코몰라이브에 설치돼 있던 300만 화소의 내장형 웹캠을 오토포커싱과 얼굴추적기능을 갖춘 1,200만 화소의 풀HD급 웹캠으로 교체해 더욱 강력한 인터랙티브 미디어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층 향상된 코몰라이브의 모습은 6월 1일부터 온에어된 ‘아랍에미레이트’의 인터랙티브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엑스몰에 방문한다면 관심을 갖고 지켜봐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