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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7:42

(행정브리핑) 광주광역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 편집국 | 246호 | 2012-06-18 | 조회수 2,52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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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6월 중순부터 장마가 시작되어 7월부터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구 밀집지역 등의 옥외광고물(간판 등)을 대상으로 6월 18일까지 안전점검 활동을 펼친다.
이번 안전점검은 5개 자치구 및 광주옥외광고협회 각 지부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권역별 책임자를 지정해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간판의 파손과 추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산손실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불법간판과 적법간판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간판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바람에 날리기 쉬운 입간판과 전기를 이용하는 풍선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자치구와 함께 6월중 ‘이달의 중점 정비대상 광고물’로 입간판과 풍선광고물을 지정해 한 달간 집중정비를 하되, 특히 주요 간선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설치한 입간판에 대해 계도를 거쳐 과태료 부과와 철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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