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웨어가 자사의 새로운 LED클러스터 브랜드 ‘토르’를 런칭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토르’는 국내외 다양한 실적으로 통해 LED클러스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던 아트웨어가 클러스터의 대중화를 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서브(Sub) 브랜드다. 특히 토르는 그동안 고급화 전략으로 일관해 왔던 회사의 전략에서 벗어나, 경제성을 강화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존의 4도트(dot)타입 클러스터가 정사각 형태인 것과 달리 토르는 가로에 비해 세로 길이가 약 7mm 정도 확장된 45×52mm규격으로 제작됐다. 이유는 제품의 도트 간격을 넓힘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사용되는 클러스터의 수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1m 길이의 바에 토르를 시공하면 정사각 형태의 기존 클러스터와 비교할 때 1~2개의 클러스터가 적게 사용된다. ● 문의 : 02) 868-9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