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2.06.29 16:38

‘한국시장에 딱 맞춘 VJ-1924W-K2를 널리 알려라’

  • 이정은 기자 | 247호 | 2012-06-29 | 조회수 3,151 Copy Link 인기
  • 3,151
    0

5월말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된 로드쇼는 총 500여명의 소비자들을 끌어모으는 성과를 냈다. 사진은 대구로드쇼(왼쪽)와 대전로드쇼 현장 모습.

28-2.jpg
이번에 처음으로 행사를 진행한 전주로드쇼에는 120여명의 고객들이 내방해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오른쪽은 전주로드쇼 행사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코스테크의 관계자들.



코스테크, ‘All New Valuejet 7시리즈’ 전국 로드쇼 전개
5개 도시서 500여명 운집… 소비자들 뜨거운 반응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전국 5개 도시에서 ‘All New Valuejet 7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전국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스테크는 지난 연말연초에 이은 또 한번의 대대적인 전국 로드쇼를 통해 최근 시장에 강하게 불고 있는 웨이브젯 열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코스테크의 관계자는 “지난 4월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2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에서 새롭게 출시한 1,900폭의 수성 잉크젯 프린터 ‘VJ-1924W-K2’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폭발적인 시장의 반응을 일으킴과 동시에 지방에서도 ‘VJ-1924W-K2’ 제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사인엑스포 전시회가 끝나는 것과 동시에 곧바로 전국 로드쇼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스테크는 신장비 출시에 따른 붐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전국 로드쇼는 코스테크의 다양한 제품군 가운데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신장비 ‘All New Valuejet 7시리즈’만으로 고객을 찾아가는 전시회로 준비했다.

‘VJ-1924W-K2’는 국내시장의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그대로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원 헤드(One Head) 제품의 특징인 안정적인 출력과 간편한 유지보수의 장점을 가지면서 시간당 최고 50㎡(1패스 기준)의 빠른 스피드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수성장비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과 동시에 단기간 최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전언이다.
코스테크의 김정미 차장은 “국내 고객의 강한 요구에 따라 한국시장만을 타깃으로 출시된 ‘VJ-1924W-K2’는 1,900폭이라는 사이즈의 메리트는 물론 기존 장비 대비 2배의 출력속도와 2배의 색감표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안정성까지 갖춘 스마트한 제품으로 시간당 최대 50㎡의 출력이 가능한 장비”라고 강조했다.

이번 로드쇼는 5월 10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5월 15일), 광주(5월 17일), 전주(5월 18일), 대전(5월 22일)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6월 21일 원주를 마지막으로 로드쇼의 대장정은 끝을 맺는다.
코스테크는 이번 로드쇼에서 ‘VJ-1924W-K2’ 이외에 ‘All New Valuejet 7시리즈’의 수성제품으로 ‘VJ-1638W-K2’, ‘VJ-1624W-K2’를, 솔벤트 제품으로 ‘VJ-1624-K2’, ‘VJ-1324-K2’를 전시해 사이즈별로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코스테크의 홍도영 부장은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 로드쇼에는 5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해 제품 시연을 관람하고 제품에 대한 문의 및 구매까지 진행하는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 고객들에게도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전국 로드쇼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생생한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성과를 낸 곳은 로드쇼를 처음으로 개최한 전주 지역이었다. 약 120여명의 고객이 로드쇼 현장을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홍도영 부장은 “이번 전국 로드쇼에 방문해 주신 많은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당초 예상했던 수요 이상의 고객 성원으로 ‘VJ-1924W-K2’의 공급이 충분하게 이뤄지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코스테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