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도민에게 옥외광고 디자인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경남만의 특색 있는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제1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7월 16일 밝혔다. 경남도민과 도에 소재하는 업체 종사자, 경남도 소재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일반인은 창작모형 및 도안광고물, 대학생은 창작 도안광고물, 미취학 아동은 그림만 출품 가능하며, 전시가 가능한 완성상태의 패널과 작품별 설명서, 출력 원본파일 CD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에서 9월 3일부터 9월 23일까지 배부한 뒤, 9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접수 받는다. 입상작품에는 도지사상과 옥외광고협회장상 및 총 상금 1,46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2012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 참가자격이 부여되며, 창작모형 분야에서 대상과 금상 수장자에겐 현판 수여 및 도 및 시·군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홈페이지(ww w.gnoaa.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55)237-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