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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4 12:55

(광고주 동향) 코엑스몰 애드벤치, 롯데면세점 벤치로 탈바꿈 ‘이목’

  • 이정은 기자 | 250호 | 2012-08-14 | 조회수 4,6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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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코엑스몰 수풀길, 바다길, 강변길 등에 걸쳐 총 40개의 애드벤치를 설치했다.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쇼핑백과 선물상자를 아이콘화한 디자인이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쇼핑백-선물상자 등 아이콘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
탁월한 주목도와 넓은 커버리지로 롯데코엑스면세점 홍보효과 ‘톡톡’

코엑스몰의 애드벤치(AD-Bench)가 롯데면세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코엑스몰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애드벤치(AD-Bench)는 단순한 광고물과 달리 ‘쉼터’를 컨셉트로 한 편의시설 광고로서, 롯데면세점은 LG전자 휘센의 바통을 이어 애드벤치의 새로운 광고주가 됐다.

7월 말 모습을 드러낸 롯데면세점의 애드벤치는 롯데면세점의 브랜드 컬러인 ‘레드’를 주조색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쇼핑백과 선물상자를 아이콘화한 디자인으로, 롯데면세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강남 유일의 시내 면세점인 롯데코엑스면세점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고지시키고자 오래 전부터 코엑스몰의 매체를 물색해 오다 애드벤치에 주목하게 됐다.

대홍기획 BTL미디어팀의 송대길 수석은 “코엑스몰 전체에 걸쳐 총 40개의 벤치로 구성되어 코엑스몰에서 가장 넓은 커버리지를 가지며 편의 제공을 통한 기업 호감도 증대효과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애드벤치에 주목했다”면서 “롯데면세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주목도 높은 디자인과 벤치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의 애드벤치는 사람들이 앉아서 쉬는 벤치 부분은 브랜딩을 최소화하는 대신 사람들이 모두 앉았을 때도 효과적으로 브랜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큰 특징으로, 탁월한 주목도와 넓은 커버리지로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홍보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광고집행 기간은 2012년 7월 21일부터 2013년 7월 20일까지 1년간이다.

☞광고주 : 롯데면세점
☞광고대행사 : 대홍기획
☞매체사 : 엔미디어
☞디자인·제작 : 이오엠라이브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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