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51호 | 2012-08-30 | 조회수 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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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 1,500여대 설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골프존과 손잡고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된 스크린 골프방에 디지털 광고판인 ‘골프존 사이니지’를 설치,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골프존 사이니지는 스크린 골프방 내부의 주요 위치에 설치되며 유용한 콘텐츠와 광고를 함께 노출해 주목도도 높다고 다음 측은 설명했다. 골프존 사이니지는 다음이 제공하는 전국 주요 골프장의 날씨, 실시간 검색어, 영화 예매순위 등과 골프존이 제공하는 골프 레슨 영상, 경기 하이라이트 등을 상영하면서 영상광고와 캠페인 배너를 통해 광고를 노출한다. 우선 서울시내 골프존 시스템 설치 매장에 1,500여대가 설치됐으며 연내 수도권 매장을 중심으로 3,000여대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다음의 권기수 비즈니스부문장은 “골프존 이용자 대다수가 구매력 있는 30~40대여서 광고 매체로서 효율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