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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15:49

코스테크, 2012년 하반기 시장을 향해 쏜다!

  • 편집국 | 251호 | 2012-08-30 | 조회수 2,74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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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가 ‘키페스2012’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벨프린터 ‘LCX 603’. 다품종 소량생산, 고품질 라벨 생산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신개념의 라벨프린터다.


9월 5일 개막 ‘프리뷰인서울2012’·‘키페스2012’ 나란히 참가
밸류젯7 시리즈 전사 프린터·라벨프린터·소형커팅기 등 출품

코스테크(대표 민경원, www.kostech.kr)가 9월 5일부터 각각 나흘과 사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2012)’과 ‘프리뷰 인 서울2012(PIS 2012)’에 나란히 참가하며 하반기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코스테크는 ‘KIPES2012’에서 세가지 컨셉으로 총 3종의 신장비를 선보인다.
신개념의 라벨프린터 ‘LCX 603’은 라벨 출력부터 라미네이팅, 커팅까지 가능한 올인원 장비로 그동안 라벨출력업체의 고민 중 하나였던 다품종 소량생산, 고품질 라벨생산, 라벨 내구성 확보에 있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낼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전사프린터로 출품되는 ‘All New Valuejet7 Series’는 기존 전사시장에서 호평과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는 웨이브젯을 기반으로 새로운 DX7헤드를 탑재함으로써 출력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향후 전사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장비로 출시 초기부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메오(Cameo)’는 최대 A3사이즈까지 다양한 커팅을 구현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커팅기다.
‘PIS2012’를 통해서는 전사프린터 ‘All New Valuejet7 Series(제품명 : VJ-1638W-K2)’와 더불어 섬유인쇄 전용 프린터 ‘VJ-1628DTX’를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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