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52호 | 2012-09-13 | 조회수 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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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버스쉘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한 광교 버스쉘터 설치 모습.
디자인을 입은 광교 버스쉘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해 5월부터 광교 신도시의 공공시설물 설치 작업을 실시, 이가운데 28개의 버스쉘터의 설치가 마무리됐다. 특히 명품 신도시를 추구하는 광교에 들어간 버스쉘터는 디자인도 기존 버스쉘터보다 한층 세련미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버스쉘터의 상단은 유리로 지붕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위에 추가로 목재가 결합됨으로써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컬러는 광교 신도시의 가이드에 따라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차분한 저채도의 브라운 컬러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