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합성목재 WPC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고강도 합성목재가 나왔다.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LG하우시스 Z:IN이 고강도 WFC 합성목재 ‘우젠 네이쳐(WOOZEN Nature)’를 출시했다. 분말 형태의 목분과 합성수지를 절반씩 사용한 기존 WPC(Wood Polymer Com posite) 합성목재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고강도 합성목재 WFC(Wood Fiber Composi te)는 섬유형태의 천연목칩을 70% 이상 사용해 제품 강도와 지지 하중을 2배 이상 향상시켰다는 게 큰 특징이다. LG하우시스는 이번에 WFC 합성목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네덜란드 테크우드社의 처방기술과 LG하우시스의 합성목재 가공기술을 접목시켜 우젠 네이쳐를 출시하게 됐다. 우젠 네이쳐는 장기내구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실제 천연목과 같은 입체감과 색감을 구현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 문의: 080-005-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