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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14:10

2012 서울시 좋은 간판 수상작 - 상 (본상 11점)

  • 편집국 | 254호 | 2012-10-19 | 조회수 2,29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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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디자인 벗어나 새로운 유형 제시한 간판 ‘다수’


대상


‘종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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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김정순
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재동 25-2
심사평 - 건축물과 조화된 현무암 재질의 파사드가 돋보이는 작품. 파사드가 보여주는 재질감, 명암, 무채색 등과 함께 서체의 선택과 글자의 크기, 색상 등이 잘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전체적인 이미지 전달이 뛰어나다.


금상
 
‘나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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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이영옥
소재지 -  중랑구 동일로 811
심사평 - 표현방법 및 소재의 선택이 업종과 일치되고 문자의 크기 및 색상 등이 도시경관에 적절히 조화돼 주변의 다른 간판에 모범이 될 만큼 돋보인다.


금상

‘밥먹으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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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전진형
소재지 -  동작구 상도동 506-4
심사평 - 간판개선사업 구간으로 간판의 획일화를 극복하고자 서체의 다양성, 간판 판류의 형태, 크기 등에 창의성을 발휘한 매우 규범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된다.



은상
 
‘공작, 손으로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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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황선희
소재지 -  마포구 서교동 449-7
심사평 - 소재 및 간판의 레이아웃, 서체 선택 등이 탁월하고 상점 특성에 맞도록 수작업으로 제작 설치한 것이 특이하고 정감 있는 간판.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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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박선미
소재지 -  마포구 동교로22길 22
심사평 - 박스형 간판의 모양과 서체디자인, 파사드와 비례가 잘 어울린다.


 ‘스피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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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김지현
소재지 -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20
심사평 - 점포명 대신 판매되는 제품의 형상을 이용한 과감성과 산뜻함이 돋보이고 함축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독창성이 돋보인다.


동상

‘Cafe 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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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이영기
소재지 -  서초구 양재동 15-28
심사평 - 깔끔한 점포와 절제된 색상과 표현이 잘 조화된다. 특히 조명을 이용한 야간의 노출은 새로운 개념에 접근한 간판으로 표현방법이 참신하다.



 ‘갤러리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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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원윤희
소재지 -  종로구 부암동 219-2
심사평 - 돌출효과와 갤러리 특징을 살린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백설헌 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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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백설헌
소재지 -  강남구 청담동 63-27
심사평- 기존의 형식적인 간판의 표시방법을 탈피해 간판의 크기, 표현방법을 최소화해도 의미전달이 가능한 형태임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며, 방문자의 눈높이에 설치해 재치가 있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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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조병곤
소재지 - 용산구 한남동 96-3
심사평 - 문자형 간판으로 파사드의 여백을 적절히 살리고 서체 선택에 있어서도 차별성이 우수하다.

 ‘황금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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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오인택
소재지 -  은평구 신사동 38-40
심사평 - 과감한 한자체가 힘이 있고 개성적이며, 제품의 컨셉트를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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