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나무’ 수상자 - 김정순 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재동 25-2 심사평 - 건축물과 조화된 현무암 재질의 파사드가 돋보이는 작품. 파사드가 보여주는 재질감, 명암, 무채색 등과 함께 서체의 선택과 글자의 크기, 색상 등이 잘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전체적인 이미지 전달이 뛰어나다.
금상
‘나무나무’ 수상자 - 이영옥 소재지 - 중랑구 동일로 811 심사평 - 표현방법 및 소재의 선택이 업종과 일치되고 문자의 크기 및 색상 등이 도시경관에 적절히 조화돼 주변의 다른 간판에 모범이 될 만큼 돋보인다.
금상
‘밥먹으러 외’ 수상자 - 전진형 소재지 - 동작구 상도동 506-4 심사평 - 간판개선사업 구간으로 간판의 획일화를 극복하고자 서체의 다양성, 간판 판류의 형태, 크기 등에 창의성을 발휘한 매우 규범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된다.
은상
‘공작, 손으로 만드는 이야기’ 수상자 - 황선희 소재지 - 마포구 서교동 449-7 심사평 - 소재 및 간판의 레이아웃, 서체 선택 등이 탁월하고 상점 특성에 맞도록 수작업으로 제작 설치한 것이 특이하고 정감 있는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