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재 개발 및 유통 전문업체 미디어밸리는 천연펄프를 사용한 염·안료 수성벽지를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현수막 출력 장비로 널리 쓰이고 있는 미마키, 롤랜드, 무토 등 수성용 잉크를 사용하는 실사출력기에 모두 적용 가능한 친환경 무독성 벽지로, 장비나 잉크의 교체 없이 소재만 바꿔 합리적인 가격대의 맞춤형 벽지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다. 제품은 일반합지 벽지(97.5cm×30m), 한지 벽지(106cm×30m), 조명한지(106cm×30m) 등 3종으로 출시됐다. ● 문의 : 051)507-7151, 010-386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