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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5 19:30

255호 웃자웃자

  • 편집국 | 255호 | 2012-10-25 | 조회수 1,38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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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의 면접

맹구가 경찰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 날,
면접관 : “김구선생이 누구에게 피살되었지?”
그러자 맹구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맹구 : “자기야! 나 첫 날부터 사건 맡았어~!”


멸치부부
바다 고길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주 열렬히 사랑하던 멸치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멸치 부부가 바다에서 헤엄치며 다정하게 놀다가 그만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그물 안에서 남편 멸치가 슬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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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 시래깃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첫날 밤 고민 베스트5

-늑대의 고민
5위 : 서투른척 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기술이 나오면 어떻하지?
4위 : 그냥 잠만 자자고 하면 어떻하지?
3위 : 불은 언제 꺼야하나? 그냥 켜놓고 하면 안되나?
2위 :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헤매면 큰일인데...
1위 : 혹시 처녀가 아니면 어떻하지?

-여우의 고민
5위 : 샤워는 누가 먼저 해야 하나? 같이 하면 안될까?
4위 : 피임을 해야 하나?
3위 : 가만히 누워만 있어? 아니면 도와줘?
2위 : 술에 곯아 떨어져서 그냥 잠만 자면 어떻하지?
1위 : 화장을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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