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옥외광고협회(회장 김기택)가 새 둥지를 마련했다. 경기도 협회는 지난 9월 18일 협회 사무실을 확장이전(수원시 송죽동 497-29번지)하고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기택 회장과 김종필 중앙회장 등 협회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 공무원 및 관련 협·단체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협회 측에 따르면 새 사무실은 약 231㎡로, 더 확장된 공간을 확보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한편, 방문하는 협회원들에게도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협회 관계자는 “어려운 시절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사무실을 이전했다”며 “이를 계기로 더 원활한 업무 진행을 통해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