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전문기업 이오엠라이브(대표 손병태)가 홈페이지(www.eomlive.com)를 공식 오픈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오엠라이브의 이번 홈페이지 오픈은 옥외매체사 중 가장 많은 디지털 OOH 미디어 네트워크를 보유한 회사이자, 여의도 IFC몰 미디어 플랫폼 등 획기적인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으로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는 뉴미디어 전문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클라이언트 및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메인화면은 서울 지도를 모티브로 한 경쾌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통해 이오엠라이브가 운영하는 명동, 신촌, 강남, 부산 MLIVE 전광판과 얼마 전 오픈한 여의도 IFC몰 미디어플랫폼 사업 등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객이 쉽고 빠르게 회사 및 매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이오엠라이브의 김준영씨는 “빠르고 간결하며 편리한 이용에 초점을 맞춰 홈페이지를 구성했다”면서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이오엠라이브’가 기존의 단순한 옥외매체사가 아닌 플래닝 능력과 디자인 기법, 콘텐츠 응용력을 보유한 뉴미디어 비즈니스 전문기업임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이오엠라이브의 역량이 필요한 클라이언트와의 더 많은 코웍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