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55호 | 2012-10-26 | 조회수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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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시험 응시율은 59.5%… 상반기 시험 대비 소폭 하락
지난 10월 14일 치러진 ‘제 19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의 평균 응시율이 집계됐다. 한국옥외광고협회(회장 김종필)의 집계에 따르면 필기시험 접수자 605명 가운데 68.4%인 414명이 응시했으며, 실기시험에는 전체 730명 중 59.5% 인 434명이 응시했다. 앞서 치러졌던 상반기 시험에 비해서는 필기와 실기 응시율 모두 소폭 떨어진 추세다. 시험장별 응시율로는 부산 전자공고가 73.4%(필기시험)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서울북공고 73%, 서울디자인고 68.9%, 동아마스터고 65.4%, 금파공고 52.2%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에 치러진 필기시험에서 이의가 제기된 두 문제 A형 6번(B형 10번)과 A형 68번(B형 68번)에서 6번은 가, 나를 정답 처리했으며, 68번은 가, 나, 다, 라 모두 정답 처리했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오는 11월 12일 협회 홈페이지(www. koaa.or.kr)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