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미는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광고용 액자 ‘웰컴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일반 광고용 액자와 달리, 프레임의 두께 및 베젤 넓이를 최소화하는 설계를 반영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바디에는 내구성이 우수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으며, 코너 부분에는 플라스틱 마감 처리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전면부 커버에는 자석 부착 방식을 적용돼 콘텐츠의 교체도 아주 편리하게 이뤄진다. 여러가지 방식의 거치부가 개발돼 있기 때문에 고객 취향 및 공간특성에 따라 벽걸이형·매립형·스탠드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기 때문에 식당·카페·마트 등에서 필요한 메뉴보드나, 광고판,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문의 : 02)2234-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