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 덕배야 이 책 누구꺼니? 덕배 : 버릴 껀데요. 선생님 : 그럼 내가 대신 버려줄께. 버릴 : 내 책이 어디갔지? 덕배 : 니 꺼라 하니깐 선생님이 버렸어.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
한 미국인이 전라도에 있는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다. 자리에 앉으니까 주인이 와서 “아이고~왔시유~?” 라고 했는데 미국인은 그걸 “What see you~?(너 뭐보냐?)”고 알아 들었다. 그래서 미국인은 자기 앞에 거울이 있길래 “Mirror” 라고 대답했다. 주인은 “아따 미국인이 한국말도 허벌나게 잘하네잉~” 라고 하며 미국인의 머리를 싹 다 밀어버렸다.
어디가 아픈지...
“머리, 가슴, 발바닥. 손가락으로 어디를 눌러도 까무라치게 아픕니다.” 그러나 아무리 진찰을 해 보아도 의사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결국 환자는 병원을 떠돌다 돌팔이 한의사를 찾게 되었다. . . . 돌팔이 한의사가 말했다. “손가락이 부러지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