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눈이 불편해서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밝고 경쾌한 느낌의 광고 시안이 젊은층에게 어필한다.
서울밝은세상안과는 분당선 연장이라는 호재를 십분 살려,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매체에 대대적으로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겨울 성수기 및 분당선 연장 호재 맞춰 옥외 캠페인 전개 밝고 경쾌한 느낌 주는 크리에이티브로 젊은층 시선까지
노안라식수술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서울밝은세상안과’가 밝고 경쾌한 느낌의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노안라식’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오래된 이미지를 벗고 젊고 새로워진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서울밝은세상안과’는 수술 문의가 많은 겨울 성수기 및 분당선 연장이라는 호재를 맞아 11월 1일부로 대대적인 옥외광고 캠페인을 스타트했다. 병원 측은 ‘노안라식’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오래된 이미지를 벗고 20대에게도 접근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와 매체 전략을 광고회사에 요청했다. 실제로 노안라식은 노인층 뿐 아니라 눈을 많이 사용하는 젊은 층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시력저하 현상이다. 이에 광고를 의뢰받은 SK마케팅앤컴퍼니는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 제작, 도보 3분 거리에 생긴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을 중심으로 교통매체를 적극 활용해 광고를 집행했다. ‘압구정 가봐-그 라식, 완전 밝히더라!’라는 메인카피에 일상생활에서 눈이 불편해서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를 더한 다양한 광고시안을 분당선 와이드컬러, 지하철 액자광고, 버스외부광고 등을 통해 노출하고 있다. 눈길이 가는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병원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매체 전략이 더해져 기대 이상의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광고주 : 서울밝은세상안과 ☞광고대행사 : SK마케팅앤컴퍼니 ☞매체사 : 분당선 와이드컬러(NCC애드), 지하철 액자광고(승보광고, 국전 등), 버스외부광고(서울신문사), 버스쉘터광고(JC데코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