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기계항공은 옥외광고물 시공·유지보수 전용 1톤 스카이형 고소작업차 ‘세그로 185 스카이(SEGURO 185 SKY)’를 새로 출시했다. 높이 18m까지 올라갈 수 있는 차량으로, 작업자가 탑승할 경우 최대 18.4m 높이의 작업도 가능하다. 무선조이스틱 리모컨이 있어 부드럽고 편한 동작이 가능하고, 장비 본체와 서브프레임, 아우트리거가 일체형 베이스로 구성돼 있어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버켓·붐 간섭 및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자식 버켓회전 비례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세그로는 스페인어로 ‘안전’이라는 뜻”이라며 “그만큼 우리 회사는 제품의 안전성 중시한다”고 전했다. ● 문의 : 041)84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