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인 출신의 작가 올리버 반틀레의 우화. 제 잘난 멋에 살면서 남에게 상처주고 스스로도 찔리는 코뿔소 요피에게 할아버지 메루가 나타나 인생 여정에 동행한다.소설가 김훈은 “할아버지와 손자, 두 코뿔소가 여행을 통해서 자신과 화해함으로써 삶의 고통과 미움을 극복하고 저 자신을 해방시키는 마음의 행로를 보여준다”고 추천했다.출판사: 엑스오북스 저자: 올리버 반틀레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