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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10:46

(일본에서는 지금) 무토공업, MP잉크 탑재한 ‘VJ-1617H’ 12월 3일 출시

  • 편집국 | 259호 | 2012-12-28 | 조회수 2,92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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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1608HS’ 후속모델… 화이트잉크 및 잉크 건조 시스템 탑재


무토공업은 솔벤트잉크에 식물성 성분을 50%까지 배합해 다양한 소재에 출력을 가능하게 한 MP(Multi Porpose)잉크를 탑재해 롤과 평판소재에 모두 대응한 하이브리드 잉크젯 프린터 ‘VJ-1608H’의 후속모델로 새롭게 ‘VJ-1617H(64인치 대응)’를 12월 3일부터 일본시장에 출시했다.
기존의 4색 잉크에 MP11 화이트 잉크를 더하면서 정기적으로 잉크를 순환시키는 잉크 순환 시스템을 탑재, 화이트잉크 특유의 침전을 막아 안정된 출력을 실현했다. 소재의 대응력도 한층 강화됐다. 출력 가능한 최대 두께가 기존 10mm에서 15mm로 늘어났으며 최대 소재 중량도 기존 5kg에서 15kg로 큰 폭으로 확대됐다. 또한 미디어 반송 롤러에 고무 소재를 채용해 평판 소재의 반송 능력과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무토공업의 국내총판은 코스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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