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완공 목표로 대전 중앙로 으능정이 거리에 조성되는 ‘으능정이 LED멀티미디어 거리’ 조성사업이 철제 골조를 올리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으능정이 거리에 높이 22mm, 길이 215m 규모의 대형 영상 스크린을 구축하는 것으로 완성되면 세계최고 수준의 영상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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