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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13:35

실사박사, 직원 氣살리기 ‘송년의 밤’ 행사 성료

  • 이정은 기자 | 260호 | 2013-01-18 | 조회수 4,27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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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원 표창 및 포상… 화기애애 장기자랑 시간도
이종열 대표, 2013년도 용인청년회의소 51대 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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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지역사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온 이종열 대표는 2013년 용인청년회의소 51대 회장에 선출되어 올 한해 현업과 아울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다. 사진은 용인청년회의소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종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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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진 실사박사 2012년 송년의 밤 행사 장면. 직원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이 행사의 흥을 돋웠다.

현수막, 플렉스, UV출력, 아크릴 가공을 두루 아우르는 종합광고물 제작업체 실사박사(대표 이종열, www.1644-7484. com)는 지난 12월 21일 부천 소재 뷔페 레스토랑에서 ‘2012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실사박사는 연말마다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 올해는 불황에 지친 직원들의 기(氣)를 살리는 장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수십여명의 직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직원들에게 우수사원 표창 및 포상을 하였으며, 직원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시간을 갖는 등 색다른 송년회를 가졌다.
실사박사 이종열 대표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회사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우수사원을 선정해 표창하고 격려금도 함께 지급했다”면서 “2013년도에도 더욱 더 발전하는 실사박사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소 지역사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온 이종열 대표는 2013년 용인청년회의소 51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종열 대표는 “올해는 현업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용인청년회의소의 회장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실사박사는 50대에 달하는 수성안료장비를 비롯해 대형 솔벤트 및 UV평판프린터를 보유한 전국 단위의 하청전문업체로, 대량 생산 시스템을 통해 단가와 납기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는 ‘현수막 대형 출력소’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
3년 전부터는 아크릴 사업부를 새롭게 꾸려 해마다 성장 그래프를 그려오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지상 4층, 연면적 500평 규모의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소재 현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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