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는 명절을 앞두고 16일까지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및 불법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마을 내 버스승강장 주변 청소와 의자 및 유리창 묵은 때 제거, 무분별하게 부착된 벽보, 전단 등 불법광고물 제거 등으로 실시됐...
전남도는 오는 27일까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교통을 방해하고 가로 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전남도는 22개 시군에서 경찰, 옥외광고협회 등 관련기관, 단체와 함께 합동 정비반을 편성해 업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현수...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의 게임중독 공익광고에 대해 게임규제개혁공대위(위원장 박재동·이하 공대위)가 정식으로 항의 공문을 보냈다. 공대위는 공문을 통해 복지부에 게임중독 공익광고를 중단과 함께 대국민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했다. 공대위는 게임 및 문화콘텐츠에 대한 과도한 규제의 개혁과 정책대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무선망 사업자 KT와 철도망 사업자 코레일이 IoT(사물인터넷)로 만났다. KT는 코레일과 지난 12일 ‘IoT 기반 재난관련 안전기술 및 고객편의 서비스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 IoT 기반 철도/역사 안전관리 및 재난관련 안전...
최근 TV와 지하철, 옥외광고판 등에 게임 광고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과도한 마케팅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모바일 게임 광고가 부쩍 늘어났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게임 ‘클래시오브클랜(COC)’이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하자 국내 게임사 넷마블게임즈와 네시삼십삼분, 게임빌, 컴...
서울시 구로구가 다음 달부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구립경로당 및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이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저소득층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가로등과 보안등을 친환경ㆍ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도로조명 개선사업에는 총 9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소요되는 예산 전액을 시비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다. 현재 금...
멀티형 장비 ‘속속’ 등장… 과열경쟁속 눈 돌려 해외시장 공략옥외광고시장 넘어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장비 접목 움직임도 산업 전반에 불어닥친 위기로 옥외광고시장은 지난해 길고 긴 어두운 터널을 지났다. 2차 산업인 제조업에 해당되는 소자재·제작 및 아크릴가공 분야가 흔들리자 입체사인 가공장비 공급사들도...
서울 강남 삼성역 사거리에 이색 교통안전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조형물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도로교통공단이 광고천재 이제석씨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강남경찰서 등과 함께 설치한 것으로, 이색적인 형태와 아이디어로 시선을 모은다.도로교통공단 측은 “운전자들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실시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의 올 사업구간 및 예산 등을 포함한 계획이 발표됐다. 시설현대화사업은 시장 상권의 간판 및 전등 교체를 비롯해 주차장, 진입로, 공동화장실, 상·하수도, 전선지중화, 공동가스·전기·소방시설, 고객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