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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09:46

261호 취재 뒷담화

  • 편집국 | 261호 | 2013-02-01 | 조회수 1,60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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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본 공연보다 무대 뒤 백스테이지의 풍경이 더 재미있듯이, 신문에 나오는 기사보다 기자가 기사에는 미처 담지 못한 뒷이야기들이 재미있을 때가 있다. 독특하고 재미있지만 지면이 모자라 담지 못하거나 기사의 성격에 맞지않아 아쉽게도 기자의 취재 파일 속에 숨겨지는 이야기들이 있다. 2013년을 맞아 기자들의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아 공개하는 지면 ‘비하인드 컷’을 마련했다. 기자들이 취재현장을 누비며 포착했던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보는 지면을 이번호부터 게재한다.


장기자랑 “내 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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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 2013년 신년 워크숍에서 직원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장기자랑을 선보이고 있다.





LG하우시스 신년 기자간담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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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 ‘프리미엄 아트 캐스트 필름’을 2013년의 시작에 맞춰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업종 전문지 관계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열린 신제품발표회는 자리를 옮겨 화기애애한 술자리로 이어졌다. LG하우시스는 이같은 기자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업계와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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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태원의 유명 라운지바 ‘블리스’의 리모델링 사업을 담당하게 된 디자인업체 이노버의 김명광 실장. 이번 리모델링에 ‘LED 아트웍’을 담고자 마음먹은 그는 조명 연출 컨설팅을 받기 위해 기자와 함께 아트웨어를 찾았다. 아트웨어 염철현 상무의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조언을 경청하는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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