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1. 회갑잔치를 치른 한 지인을 만났는데 갑자기 ‘회갑잔치’란 말이 헛나와서...육순(60세)과 회갑을 합쳐서 “육갑잔치 잘 치르셨어요?”2. 배가 많이 부른 임신부에게 “산달이 언제세요?”라고 물어봐야 하는데, “만기일이 언제예요?”3. 아빠 생신날 음식 풍성하게 차려진 걸 보면서,“엄마, 오늘 아빠 제사야?”4.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사람 병문안을 갔는데, ‘식물인간’이란 말이 헛나와서...“아드님이 야채인간 되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5. 얼마 전에 결혼한 선배 아기 낳았는데 속도위반 대신, “신호위반이네요”6. 추운 겨울 버스에서 추워서 기사 아저씨보고 ‘히터’ 말이 헛나와서 “아저씨! 추우니 보일러 좀 틀어주세요”7. 슈퍼마켓에서 아이스크림 ‘설레임’ 보고,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8. 은행통장 재발급받으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 해주세요”[ⓒ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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