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61호 | 2013-02-01 | 조회수 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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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여주군·화순군 우수사례 발표도
행안부-한국옥외광고센터‘2013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청주시·여주군·화순군 우수사례 발표도
행정안전부 생활공감정책과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이하 센터)가 ‘2013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를 공동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월 30일 오후 1시 30분 마포구 공덕동 소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7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신규 선정지역으로 18개 지역과 전년도에 이어 계속 사업을 추진하는 8개 지역(전년도 16개 지역 중 우수평가 지역)을 포함해 총 26개 지자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방법 및 컨설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주민과 함께하는 간판문화 선진화’라는 테마로 간판개선 시범사업 추진방향 설명 및 전년도 우수사례 발표, 간판개선사업 컨설팅 안내, 전문가 멘토 지정 및 자문 등이다. 특히 26개 지역을 수도권, 대전·충청, 광주·전라, 대구·경북·강원, 부산·울산·경남·제주 등 5개 권역<표 참조>으로 나누고, 권역별 멘토 지정과 자문을 실시해 주민협의체 구성 및 지역특색을 살리는 방법 등 사업추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센터 관계자는 “아름다운 도시경관 형성과 바람직한 간판문화 정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지금, 행안부와 센터는 이번 행사가 2013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