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오락실’이라는 게시물이 누리꾼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북한의 오락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는데 ‘오락관’이라는 간판이 달려있는 오락실의 전경부터 ‘지상 폭격 놀이’, ‘권총 사격 놀이’, ‘어뢰 발사 놀이’ 등 다양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북한의 오락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일상이 전투인가”, “북한의 오락실 모습은 20년 전 우리나라 오락실과 비슷하네”, “게임기 이름만 보면 군사용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 2013.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