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부양의 비밀은 ‘투명아크릴 의자’ 최근 K팝 차트 1위 수성을 지키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씨스타 19가 부르는 ‘있다 없으니까’라는 노래와 춤이 화제다. 특히 씨스타는 이 곡을 부르며 마치 공중부양한 상태에서 춤을 추듯 신기하고 현란한 댄스를 선보인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착시효과. 사실 시스타는 투명아크릴로 만들어진 의자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는 것. 따라서 원거리에서 보는 이들에게 투명아크릴 의자가 보이지 않아 마치 공중부양 댄스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