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채널 절곡 작업 뿐 아니라 용접 작업도 손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오케이산업(www.okinc.co.kr)은 기술자가 필요한 기존의 용접 수작업을 대체할 수 있는 채널용 레이저 용접기‘AHL-W220/400’를 출시했다. AHL-W220/400은 용접 기능을 하는 용접 기계로, 용접이 채널 안쪽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바깥면이 이음새없이 매끄럽게 처리되고 용접 자국도 남지 않는다. 때문에 용접 작업의 후처리로 필요한 연마없이 빠른 작업이 완성된다. 스테인리스 헤어라인, 폴리싱, 알루미늄, 갤브, 신주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 가능하며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다. 또한 소재에 관계없이 크고 작은 채널을 자유롭게 빠른 시간 안에 처리 가능하며,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문의 : 032)67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