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시된 시도협회장 선거에서 4명의 새로운 회장이 탄생하고 1명은 연임됐다. 제주협회는 작년 12월 5일 임시총회에서 한석인 한종합광고기획 대표가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다음날 치러진 강원협회장 선거에서도 현역인 정의원 회장이 단독 출마해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같은 달 21일에는 전남협회 임시총회에서 윤진옥 현대광고기획 대표가 전남협회장에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의 자리에 앉았다. 올 1월 18일에 열린 경남협회장 선거에서는 이승윤 에프엔지 대표가 현역인 신삼철 회장(경남애드기획)과 경선에서 맞붙어 승리,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후 25일에 대구협회 임시총회에서는 이인규 한솔애드 대표와, 박석규 비앤비광고 대표, 도봉희 동구광고 대표가 경선을 치룬 결과, 이인규 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오는 2월 15일 열리는 충남협회 임시총회에서는 현역 정상래 회장이 연임을 위해 출마(단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