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중국 상하이 대표 건축물에 하이막스 시공 ‘우주캡슐’이라는 디자인 컨셉 제대로 반영 ‘호평’
중국 상하이 관광에서 빠지지 않는 관광명소가 있다. 바로 동방명주 타워다. 동방명주 타워는 중국 최대의 국제도시이자 아시아 물류 중심지인 상하이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처럼 유명세를 타고 있는 관광명소 동방명주 타워가 LG하우시스가 선보이는 인조대리석 ‘하이막스’와 함께 다시 태어났다. LG하우시스는 최근 동방명주 타워에 하이막스로 전체 인테리어를 시공했다. 동방명주 타워는 ‘우주캡슐’이라는 이색적인 디자인 컨셉을 강화하는 리모델링을 실시했고, LG 하우시스가 전체 인테리어를 담당한 것.
특히 하이막스의 이음새 없는 매끄러운 표면 인테리어와 빛 투과성 등은 동방명주의 새 컨셉과 잘 부합돼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동방명주 타워 측은 “‘우주캡슐’ 컨셉을 가장 잘 살리면서 제품력이 우수한 하이막스로 천장, 벽, 계단, 바닥 등 전체 인테리어를 교체했다”며 “그 결과 마치 우주공간을 산책하는 느낌을 잘 살려내 만족스럽다”는 호평을 했다.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는 가공성이 우수하다. 또한 가공 공법으로 천연석과 달리 어떠한 형태든지 표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특수 접합방식으로 이음새 없는 매끄러운 표면 처리가 가능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는 특징을 가진다. 빛 투과성이 있어 은은한 조명과 연출할 경우 보다 다채로운 시각 효과를 가져온다.
이밖에도 하이막스는 친환경 건축자재 품질인증제도 최우수 등급 획득 및 미국의 NFS 위생인증과 독일의 LGA 위생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친환경 기준이 까다로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이같은 소재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아시안게임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된 광저우 오페라 하우스, 스페인 마드리드의 푸에르타 아메리카 호텔 등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들의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독일 명차 브랜드 포르쉐의 자동차 전시장인 포르쉐 뮤지엄, 뉴욕 브룩클린 박물관 등의 인테리어에 하이막스가 사용됐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유럽, 미국, 중국과 같은 거점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 업체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하이막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